공인중개사 사무소 5~10년 된 곳 30,799곳을 모았습니다. 중개사무소·계약금·등록·초기비용·임대료.
| 업종 제한 | 상가는 하려는 업종이 그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지 봅니다. |
|---|---|
| 입주 가능일 | 이사 일정과 맞는지가 후보를 좁히는 조건이 됩니다. |
| 보수 안내 | 계약 전에 중개보수 금액을 먼저 알려 주는지 보세요. |
| 서류 확인 |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을 함께 보며 설명을 듣는지 확인하세요. |
| 현장 동행 | 물건을 볼 때 함께 가서 설명해 주는지 봅니다. |
| 갱신 조건 | 만기 이후 어떻게 되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세요. |
| 양쪽 중개 | 매도인과 매수인을 함께 중개하는지, 그 경우 보수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
| 입주 상태 | 청소와 하자 보수가 어디까지인지 미리 정해 두세요. |
| 예금주 확인 | 돈을 보낼 계좌의 예금주가 소유자와 같은지 봅니다. |
| 일정 전달 | 언제까지 필요한지 말해 두면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
| 관리비 항목 | 난방이 포함되는지에 따라 겨울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
| 재촉 여부 | 결정을 서두르라고 밀어붙이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
| 이체 기록 | 오간 돈은 계좌 내역으로 남겨 두면 근거가 됩니다. |
각도와 조명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직접 보는 절차는 빼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신고된 거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 시점 때문에 조금 늦게 올라오므로 가장 최근 흐름은 사무소에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사무소의 사업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안내받은 금액이 세금을 포함한 것인지 아닌지 미리 확인하시면 총액이 분명해집니다.
관리비에 어떤 항목이 들어 있는지 하나씩 물어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난방이 포함되는지에 따라 겨울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공인중개사 자격 제도가 자리 잡기 전의 등록 형태입니다. 새로 발급되지 않아 남아 있는 곳만 있으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습니다.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낮추거나 그 반대로 조정하는 방식이 흔히 이야기됩니다. 전환에는 기준이 되는 비율이 있으니 사무소에 확인해 보세요.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 당일에도 다시 확인해 보시면 그 사이 바뀐 내용을 놓치지 않습니다.
일정 기간 안에 아무 의사 표시가 없으면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서와 관련 규정에 따르므로 만기 몇 달 전부터 확인해 보세요.
시·군·구청에 등록할 때 받는 번호입니다. 앞부분은 등록한 지역을 나타내며, 요즘 발급되는 번호는 가운데에 등록 연도가 들어갑니다. 예전에 등록한 곳은 형식이 달라 두 토막인 경우도 있습니다. 사무소에 걸린 등록증에서 같은 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천 자료가 갱신되면 함께 반영합니다. 다만 등록·휴업·폐업 신고가 자료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사무소 안에 등록증과 자격증을 걸어 두게 되어 있습니다. 등록번호를 적어 두시면 등록 관청에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지역별 목록에서 시·군·구와 읍·면·동 단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 시간과 취급하는 물건은 각 사무소에 직접 물어보셔야 정확합니다.
정해진 상한 안에서 협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 전에 미리 이야기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부르는 값은 파는 사람의 희망이고 거래된 값은 결과입니다. 두 가지를 나눠서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잔금을 치르고 열쇠를 받으며, 관리비와 공과금을 정산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합니다. 여러 절차가 한 번에 이루어지므로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시·군·구청에 등록된 종별과 등록일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신고값이라 실제 운영과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